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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천 목사 반론보도

기사승인 2017.03.16  18: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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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총회2015총특일02,03(상소인 박영천, 곽인, 안혜총/피상소인 전명구)사건 판결을 보도한 2017. 3. 13.자 본지 보도 “박영천 목사직 면직 확정”에 대해 당사자인 박영천 목사가 2017. 3. 14.자에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반론보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에 당사자의 반론권을 보장하는 본지는 ‘반론보도 청구’ 전문을 게재합니다.-편집자 주

 

“기사에서 당당뉴스(심자득 기자)는

<또, 박영천 목사는 자신이 2017. 2. 7.자 ‘(감리회)탈회서’를 제출하였기에 더 이상 감리회 교인이 아니므로 재판법 적용대상이 아님을 주장하며 역시 공소기각을 주장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총특재는 “박영천 목사가 탈회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하나 적법한 제출로 볼 수 있는 증거가 부족하며, 설령 탈회서를 제출했다 할지라도 적법한 수리절차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나성동산교회 담임목사 박영천의 대리인은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판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반론보도를 요청합니다.

 

본인(박영천 목사)는 더 이상 감리교단의 회원이 아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재판대상이 될 수 없는 사람을 억지로 끌어 묶어 판결을 내린 것은 교권의 폭력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지난 2월 7일 소속 연회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에 탈회서를 제출함으로 이미 감리교단을 떠난 상태이다.

본인의 이 같은 결정은 시무하고 있는 LA동산교회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탈회한 것의 연속선상에서 진행된 것이다. LA동산교회는 지난 1월 29일에 열린 교인총회에서 본인(박영천 목사)의 담임목사 추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탈퇴를 결의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본인이 제출한 탈회서가 적법한 수리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교리와 장정’에 탈회에 대한 어떠한 규정도 없으므로, 본인이 탈회서를 제출한 것으로 이미 충분한 의사가 전달됐고, 더 이상 감리회의 회원이 아니다.

이런 상식을 무시하고 탈회서를 수리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우기는 것은 애초에 이루어지지 못할 재판을 어떻게 해서든 진행하기 위한 억지 주장일 뿐이다.

본인과 LA동산교회는 감리회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독립교회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다.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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