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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회를 통한 교회개혁의 이야기 현장

기사승인 2017.11.13  0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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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회를 통한 교회개혁의 이야기 현장

 

교회의 기능과 힘을 잃어가는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그 대안을 찾는 대안교회의 창립이 지난 11.12일 오전 11시에 서울YMCA에서 있었습니다.

대안교회에서 개혁의 열쇠로 생각하는 것은 성서적 교회론입니다.

올바른 교회론은 교회다운 교회 성령의 인도를 받는 교회 성도의 삶이 변화되어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여명의동산교회는 창립기념으로 11월19일 주일부터 “성서적 교회론”을 주일 오전 설교로 4주 연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셔서 한국교회 갱신과 부흥의 희망이 어디에 있는지 그 답을 찾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장소; 서울YMCA(종로2가 종각역 7번 출구에서 50M)

시간: 매주 주일 오전 11:00시

기간; 4주( 11.19일, 26일, 12.3일, 12.10일)

설교자: 오세영 담임목사

 

담임자 소개: 오세영 목사는 1988년에 서대문구에서 섬김의교회를 개척하여 기성교회로 성장시킨 경력이 있고 28년 동안 섬김의교회에서 90여회의 영적각성 집회를 자작부흥회로 인도한바 있는 말씀에 열정이 있고 “영적강해설교”라는 설교의 영역을 만들어 초교파적으로 300여명이 넘는 목회자에게 통신세미나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종로구에서 새로운 목회를 시작한 것은 이루어야 할 민족여명의동산 건립의 책무가 있지만 “가나안”교인들이 급증하는 지금 그들을 다시금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대안교회로서의 출발을 서대문구에서 함께 종로로 온 교우들과 시작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여명을 밝히고 복음의 전진기지였던 YMCA에서 모이고 있습니다.

대안교회인 “여명의동산교회”는 “가나안” 교인들뿐 아니라 찾아오는 누구에게나 그리스도인의 길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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