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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기사승인 2017.12.05  14: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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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2017 Sing Along Messiah (다함께 부르는 메시아)

 

1. 공연명: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2017 Sing Along Messiah (다함께 부르는 메시아)‘

 

2. 일시 및 장소: 2017년 12월 15일(금) 오후7시30분 롯데콘서트홀

 

3. 출연자

지 휘▮ 박치용(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협 연▮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

Solist▮ Soprano 한경성 Alto 김정미 Tenor 진성원 Bass 염경묵

 

4. 공연개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17년 12월 15일 (금) 오후7시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제108회 정기연주회 ‘Sing Along Messiah’(다함께 부르는 메시아)를 연주한다. 1989년 창단 이후 29년간 꾸준한 활동으로 “제108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한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13년간 연말 기획 연주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아온 ‘Sing Along Messiah’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갖고자 한다. Sing Along Messiah는 관객들이 메시아 악보(예솔출판사)를 가지고 파트별로 구분된 좌석에서 합창단과 함께 합창을 하는 새로운 방식의 기획공연으로 곡 중 솔로곡은 독창자들의 노래를 관객의 입장에서 감상하고 합창곡은 연주자가 되어 합창단과 함께 2시간의 공연을 꾸며가는 연주회이다. 좌석은 합창을 하는 ‘싱어롱석(관객참여석)’과 공연을 감상하는 ‘일반관객석’으로 나눠진다.

최고의 음악문화 유산이며 270여년이 지난 지금도 활발하게 연주되는 클래식 레퍼토리 중 하나인 헨델의 메시아를 관객과 함께 연주함으로써 연주자와 관객, 무대와 객석간의 벽이 허물어짐과 동시에 화해와 연합, 용서와 사랑을 나누는 송년의 의미를 깊은 감동으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열린 음악회가 될 것이다. 2005년 한국 최초로 듣는 공연이 아니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시작되어 클래식 공연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올해로 13년째 연주되는 Sing Along Messiah는 그동안 수많은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 서울뿐만 아니라 2008년 대구수성아트피아 초청, 2011년 제주문예회관 초청, 2012년 강진문화회관 초청, 2014년 통영 초청, 2016년 목포문화예술회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이번년도에는 부안문화예술회관에 초청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공연문화로써 자리매김을 확실히 해가고 있다. 그동안 많은 연주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자신들만의 뚜렷한 색깔을 얻게 된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이번 제108회 정기연주회 ‘Sing Along Messiah'를 통해 관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고자 한다.

지휘 박치용(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한경성, 알토 김정미, 테너 진성원, 베이스 염경묵이 협연한다. 2017년 창단 29년째를 맞이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순수하고 이상적인 합창음악의 실현’과 ‘교회음악의 바른 이상을 제시하고 실천’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활동해 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프로합창단이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29년간의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와 음악문화 전반에 좋은 영향을 끼쳐 왔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음악부문 대통령상)수상, 2011년 ′대원음악상′(대원문화재단)수상, 2014년 ‘공연예술상’(공연예술경영인협회), 2016년 제17회 메세나대상 ‘Arts&Business상’수상, 2017년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우수상’등을 수상하였다. 이처럼 연주 단체로서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으며 정도를 걸어 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2014년 그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을 설립 하였고 이제는 연주단체로뿐만 아니라 음악재단으로서 지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29년째 걸어왔던 길을 계속 갈 것이다.

 

5. 티켓 및 공연문의

 

❚유의사항

티켓은 Sing Along석(구입 시 노래할 파트별로 티켓을 구입해야함)과 일반관객석으로 구분하여 판매합니다. 연주당일 사용할 악보는 예솔출판사(박치용 역)에서 나온 메시아책을 사용하며 시내유명서점과 당일 현장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티켓: * Sing Along석(관객참여석) : Soprano석 3만원 / Alto석 3만원 / Tenor석 3만원 / Bass석 3만원

* 일반관객석 : R석 10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공연문의 및 예매

서울모테트합창단 02)579-7294~5 www.seoulmotet.com

롯데콘서트홀 1544-7744 www.lotteconcerthall.com  / 하나티켓 1566-6668 www.ticket.hanatour.com

옥션티켓 1566-1369 ticket.auction.co.kr  / YES24티켓 1544-6399 ticket.yes24.com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나눔티켓 02)760-4766 www.nanumticket.or.kr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6. 주최 및 주관

 

주최: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 주관: 서울모테트합창단

 

 

7. 후원

 

후원: 대창철강, 기쁨병원, 태신인팩

 

8. 연주자 프로필

 

지휘자 박치용

   
 

『가장 순수한 목소리의 울림, 자연스러운 리듬의 표출, 깊이 있는 음악의 해석으로 합창음악에 대한 새로운 깊이와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 지휘자』 『“섬세하고 치밀한 완벽주의자” “생명의 소리를 전하는 구도자” 』라는 평을 받아오고 있다.

지휘자 박치용은 1989년 <서울모테트합창단>을 창단하였고 무리 없는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으로 표현되는 하모니를 통하여 영감 가득한 정통합창음악의 진수를 서울모테트합창단 연주로 선보여 왔다. 또한 우리 사회의 문화 환경을 극복하고 순수음악의 가치와 본질을 지켜내는 합창단 운영의 창조적 모델을 제시하고 실천해 왔다. 지휘자 박치용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장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음악원에서 합창을 가르쳐 왔으며 한양대, 장신대 겸임교수와 성신여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 이사장 겸 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이사, 한국음악협회 이사.

 

서울모테트합창단

맑고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 깊이 있는 음악으로 순수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최고의 합창단으로 평가 받아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진정한 프로로서의 바른 정신과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기반으로 한국의 음악문화와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해 지휘자 박치용과 열정적인 음악가들에 의하여 1989년 창단되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 환상적인 하모니로 대변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맑고 깊은 울림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정화시키며, 합창단의 고결하고 순수한 정신까지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깊이 있고 영감에 가득한 음악은 인간의 내면을 위로하며 영혼까지 치유하는 음악의 참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파트간의 균형과 조화, 단원들의 일체감 넘치는 리듬과 감정의 표출은 합창단의 풍부한 음악성과 지휘자와 모든 단원이 합창단의 정신과 음악적 이상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자생적 직업 연주단체가 거의 없었던 한국의 음악사회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그리고 한국합창음악과 음악사회 전체에 미래를 향한 이상적인 모델로서 평가받아왔습니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1300여회에 달하는 수준 높고 활발한 연주활동에 힘입어 2004년 ‘올해의 예술상’ 수상하였고, 2005년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며 모든 예술인들의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예술상 (대통령상)’을 최초로 개인이 아닌 음악단체로 수상함으로서 그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우리나라의 음악계를 대표하는 전문 연주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합창단의 끊임없는 왕성한 연주활동과 수준 높은 연주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되어 “우리나라 합창음악을 리드하는 순수합창음악의 자존심”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정기연주, 교회연주, 지방연주, 초청연주, 기획연주, 소외된 이웃을 위한 특별 기획연주 등 다양하고도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통해 가장 성실하고도 음악적 내용이 충실한 합창단, 그리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로부터 지명도가 가장 높은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만, 사이판, 싱가폴, 인도네시아, 중국, 캐나다, 미국, 러시아 등의 해외 연주활동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음악 수준을 세계 속에 알리는 문화 사절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왔습니다. 특히 2002년의 일본(정부초청) 연주와 2002년과 2005년의 2차례에 걸친 독일 순회연주를 통해 음악성과 연주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전혀 손색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노력이 인정되어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01년부터는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 받았고 2014년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으며 활동의 지경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국내 외 많은 평론가들로 부터의 호평은 물론 1997년 내한 객원지휘를 했던 영국의 작곡가 겸 지휘자인 존 루터, 독일의 지휘자 베르너 파프, 벨기에의 지휘자 요스 반덴 보레 등 함께 연주했던 수많은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로부터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이러한 연주활동과 음악적 능력은 한국을 대표할만한 최고 수준의 합창단이라는 찬사를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3년 9월 “바흐 콜레기움 슈투트가르트”와 함께 내한한 바흐 음악의 거장 헬무트 릴링은 합창단과 협연 후 “평생 동안 전 세계에서 수많은 합창단들과 연주를 해보았지만 서울모테트합창단과 같이 바흐음악을 잘 이해하고 독일어 뉘앙스와 표현의 문제를 훌륭히 소화해내는 합창단은 그리 많지 않았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인연이 되어 헬무트 릴링이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고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15 Thüringer Bach Wochen(튀링엔 바흐 페스티벌)에 합창단이 공식 초청되어 라이프찌히, 슈말칼덴, 프랑크푸르트, 뮐하우젠, 비텐베르크 등에서 연주하였고 같은 해 4월에 내한한 로얄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지휘/이반피셔)와 베토벤 No. 9 합창교향곡을 협연하였습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생명의 소리를 향한 열정과 진정한 프로 정신을 통해 우리의 사회와 음악계에 모델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뛰어난 예술적 능력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합창음악의 선구자적 역할까지 감당하는 단체로 세워지기 위해 내일에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수상내용

2004년 ‘게일문화상’, ‘2004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우수상

2005년 37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음악부문 대통령상

2011년 제6회 ‘대원음악상’ 연주상

2014년 제1회 ‘문화예술공연단체상’ 문화체육부장관상

제7회 공연예술경영인협회‘올해의 예술가상’

2016년 제17회 메세나 대상 ‘Arts&Business상’ 수상

2017년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우수상’ 수상

 

 

9. 협연

 

   
 

소프라노❙ 한경성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성악과,리트과 Diplom,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졸업.

음악저널 콩클1위, 음악춘추 콩클 1위, 독일 Rheinsberg Opera 콩클 등 국제콩클 입상.

독일 라인스베륵 오페라 극장, 독일 쾰른 캄머오퍼, 스위스 Schweizerkammerchor, Basler Madrigalisten, Sing Academie 단원및 솔리스트.

예술의전당 IBK쳄버홀 (Piano. Prof. Daniel Fueter) 귀국 독창회

국립오페라단 <피가로의결혼><리골레또><나부코>, 서울시오페라단 오페라 <코지 판 투테> <달이 물로 올라가듯>를 비롯하여 오페라 <사랑의묘약><마술피리><박쥐><루살카><리골렛토><시집가는 날><봄봄>, 이태리밀라노 엑스포 초청공연 등에 출연, KBS문화현장 시네마천국콘서트, KCTV 김만덕나눔콘서트, CTS희망 대한민국 초청공연, 독일 스위스에서 다수 독창회 및 초청연주회에서 공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역임

현재 독일가곡연구회,프리마돈나 앙상블 단원,

선화예고,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출강

 

   
 

알토❙ 김정미

가톨릭대학교 성악과,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수석 졸업

중앙콩쿨 1위없는 2위, 알카모 국제콩쿨 1위 및 특별상,

라우리 볼피 국제콩쿨 최고퍼포먼스 특별상,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쿨 2위,

스페인 비냐스 콩쿨, 프랑스 뚜루즈 콩쿨 등 다수의 국제콩쿨 입상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내셔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스위스 제네바 챔버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의 연주 단체와

종교곡과 합창곡의 솔리스트로 협연

스위스 제네바 <Fete de la Musique Festival> 초청연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신년음악회 초청연주,

이탈리아 밀라노 세계엑스포 초청 글룩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공연

마카오필의 부활절 기념음악회, 타이완 국립교향악단 제작 <일 트리티코> 등

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 중이며,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등 다수의 오페라 출연

현재 선화예고 출강 중

 

   
 

테 너❙진성원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정부학술교류처 국비 장학생 선발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디플롬과 함부르크 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

뷔르츠부르크 음악대학 마이스터

슈베르트협회 콩쿨 우승과 3위, 관중이 뽑은 상, KBS 신인 콩쿨 금상, 중앙일보 음악콩쿨 1위, 마리아 칼라스 콩쿨 특별상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오페라 <마술피리>의 주인공 타미노로 데뷔, 한국과 유럽에서 오페라 <후궁탈출><코지 판 투테><사랑의 묘약><라 트라비아타> <나부코><돈 파스콸레><리골레토><라 보엠><잔니 스키키>등에서 주역

베를린 필하모니, 동경 국립극장,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함부르크 라에스츠할레 등 세계 유명 콘서트홀에서 하이든 <천지창조>, 모차르트 <레퀴엠>, 헨델 <메시아>, 바흐 <마그니피카트><마태 수난곡> 베토벤 <합창교향곡>, 베르디 <레퀴엠>,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등 종교곡과 콘서트의 테너 솔리스트로 출연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 유명 교향악단과 다수 협연

현재 가천대학교 교수

 

 

   
 

베이스❙염경묵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남감리 대학교(SMU), 줄리어드 오페라 센터(JOC) 전액장학 졸업

미국 내셔널오페라협회콩쿨, 성악교수협회, 팜비치, 달라스오페라콩쿨,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콩쿨 우승, 미국 메트로폴리탄오페라콩쿨 동부지역 우승 및 내셔널 파이널리스트, 엔리코카루소, 도쿄국제음악콩쿨, 중앙일보콩쿨 외 다수 콩쿨 입상

에미상 수상 (클래식음악 부문-오페라 나비부인, 뉴욕시티오페라단)

2015 이데일리 문화대상 최우수상 (클래식 부문-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 서울시오페라단)

뉴욕시티오페라단 상주단원 역임

오페라, 콘서트, 오라토리오 솔로이스트, 예술가곡 연주자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외래교수

 

 

오케스트라❚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

 

지난 29년간 순수합창의 진수를 선보이며 국내 최고의 합창단으로 우리 사회와 음악계를 선도해 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이 2014년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 설립 이후 2016년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다.

서울모테트합창단과 더불어 전문 연주단체로 발걸음을 내딛는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는 창단 이후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3회, 104회, 105회, 106회 정기연주회 협연을 하였고, 한국의 음악문화와 교회음악발전을 위해 최선의 연주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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