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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방문활동: "마지막 때 이슬람과 사역"

기사승인 2018.01.16  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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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동지방 목회자 특강-"마지막 때 이슬람과 사역"(곳 뉴욕청담교회, 2018.1.8.월)

 

뉴욕 청담교회에서 "뉴욕동지방" 목사님들과 "마지막 때 이슬람 사역"에 대한 특강과 다이너에서 풍성한 오찬으로 삶의 기쁨을 나누는 아름다운 사귐과 교류였습니다.(2018.1.8.) 1개월 뉴욕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2017.12.12-2018.1.10) 버지니아와 워싱턴DC도 방문하여  성탄과 새해를 열었습니다. 뉴욕은 100년만의 강 추위였으며, 무릎까지 덮히는 폭설로 새해를 맞았습니다.

   
 

 

   
▲ 뉴욕바울선교회(2017.12.14.목)-"이슬람 특강"/뉴욕 에스더선교회원들(2017.12.24.)


매서운 바람과 강 추위 속에서도 대중교통 시내버스와 전철(MTA)를 이용하여, 맨하탄을 걸으며 센트럴 팍에서 워싱턴 스퀘어까지 답사하며 "성탄과 새해"를 체험하였습니다. 미주는 "해피 할리데이"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를 되 찾는 첫해 였고, 화려한 트리와 빤짝이로 장식했으며, 타임스퀘어에선 강추위 속에서도 "2018년 새해 카운트 다운 축하"가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열렸습니다.
 

   
   

▲ 뉴욕 맨하탄 록펠러센타의 크리스마스 장식/타임스퀘어(2017.12.18.월)

 

버지니아를 방문하여 안정되어 굳게 믿음위에 정착된 교회와 가정을 체험하였으며, 워싱턴DC에서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미술 박물관 등을 돌아보았습니다. 교포가정에서 새해 세배를 받았고, 세프의 스테이크 오찬 대접도 받았습니다.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두툽하였으며 최고의 맛이였습니다.

   
   
▲ 바지니아 가정에서 세배 받음/ 타운하우스에서 스테이크 오찬(2018.1.3.)

 
뉴욕선교단체 및 협력교회와 지도자들과의 만나, 마지막 때 이슬람을 알리고 믿음에 굳게서서 흔들림없이 깨어있어야함을 증거하며 나누었습니다.

뉴욕에서 선교협력으로 교류한 선교회는, "바울선교회", "에스더선교회"와 "JJ Missions"(에수기쁨 선교회)였으며, JJ Missions임원들은 손수운전하여 맨하탄 록펠러센타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타임스퀘어, 9/11기념 그라운드제로, 무역센타, 유엔본부 등을 둘러보도록 안내하여 주었습니다.

뉴욕에서 선교방문한 교회들은, "뉴욕베델교회UMC", "뉴욕엘림교회"(기감), "뉴욕주안장로교회", "롱아일랜드 참사랑교회"(기감)이며, 성탄주일 설교로 "성탄의 신앙"이란 제목으로 멧세지를 증거하였습니다. 버지니아 코이노 영생장로교회 등 목회자, 지도자들과 "마지막 때 이슬람의 실체를 알리고 선교사역의 방향"을 전하며 선교협력을 공공히하는 계기를 이루었습니다.

 

   
▲ 뉴욕참사랑교회(담임:은희곤 목사): “성탄의 신앙”-멧세지(12.25.)
   
▲ 롱아일랜드 참사랑교회(기감)


또한 선교사 환영과 접대해 주심을 받고 더욱 충실한 사역에 임할 것을 다짐키도 했습니다. 김대현 장로님(주안장로교회)의 한식 종합만찬과 선교후원 감동이었으며, 김성찬 감리사(UMC롱아일랜드)의 럽스타 오찬, 정명섭 목사(버지니아 영생장로교회)의 조찬, 고요한 목사(엘림교회)의 다양풍성한 일식만찬과 뉴욕동지방 목회자들과의 다이너 오찬 등 잊을 수 없는 즐거움과 기쁨, 동역자 동반자의 귀중함을 느끼게한 순간들이었습니다.

   
▲ 버지니아 코이노스 영생장로교회(1.3.)
   
▲ 뉴욕주안장로교회

 

   
▲ 뉴욕엘림교회(2017.12.17.)
   
▲ 뉴욕청담교회(2018.1.8.)에서


이번 뉴욕방문은 100년만의 맹추위로 거센 바람과 눈 폭설이 몰아친 날씨였지만 마음만은 뜨거운 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강 추위 속에서도 움추려 있지 않고, 버스와 전철 대중교통으로 맨하탄을 누볐고, 동네 스타벅, 맥도널, 던킨도너스 점 등에서 독서의 유익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8년 1월10일(수) 오후1시, 케네디공항을 출발하여 귀국길에 올랄으며, 익일(1.11.목) 오후6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1개월 동안 겨울에 뉴욕방문 일정을 건강하게 소화할 수 있었음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환영과응원을 간직하고 정년은퇴 1년을 앞두고 더욱 힘써 건강하게 사역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레루야! 아멘!(rch)

 

   
   
▲ 9/11 메모리얼 팍, 희생자 추모 pool(사진-2017.12.18.목. 9.30pm)

 

노종해 rocha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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