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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 섬기는 배광의 동행PLUS

기사승인 2018.09.22  15: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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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배광교회 제3차 동행PLUS

   
 

배광교회(담임 이학성 목사)는 지난 17일(월)-19일(수) 「제3차 동행 PLUS」를 진행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동행 PLUS는 탈진한 감리교 목회자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목회협력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호남선교연회 14개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했고, 배광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섬김을 통해 총 39명의 목회자 및 목회자 가족들이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목회자 부부를 위한 총 5번의 강의가 있었다. △ 이학성 목사(배광교회)가 「어떤 목회를 할 것인가?」와 「성찬식 어떻게 할 것인가?」 △ 김정일 아나운서(SBS)가 「스피치의 실제」 △ 김찬호 목사(강화은혜교회)가 「어떻게 전도할 것인가?」 △ 임성모 교수(감신대)가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온 자녀들을 위해 아쿠아리움 관람, 보드게임 및 영화관람, 쿠킹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아이들에게 즐겁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목회자 부부가 세미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별히 18일 오후에는 온 가족이 롯데월드에서 함께 하는 온가족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목회자라는 책임감을 내려놓고 오롯이 부모로서 자녀와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3일간의 일정을 마친 후 배광교회는 각 가정에 다양하고 풍성한 선물들을 증정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동행 PLUS」를 통해 목회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받았고, 따뜻한 사랑과 섬김을 통해 가족들의 마음이 회복되었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배광교회 이학성 담임목사는 「동행 PLUS」를 일회적인 행사로 끝내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의 지체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비전교회와 목회자 가정을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일에 협력할 갈 것을 약속했다.

 

   
 

 

   
 

 

   
 

 

   
 

 

   
 

 

   
 

 

   
 

 

   
 

 

   
 

 

   
 

 

   
 

 

   
 

 

   
 

 

   
 

 

   
 

 

   
 

 

김현민 hynminkim@naver.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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