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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각 국 총무 직무대리 발령

기사승인 2018.11.07  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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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이 임기만료로 공석이 된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각 국 총무의 직무를 대리할 직무대리를 지난 2일자로 발령냈다.

먼저 교육국 총무 직무대리에 노덕호 차세대교육부장을, 사회평신도국 총무 직무대리에 선철규 사회봉사부장을, 사무국 총무 직무대리에는 박영근 행정기획실장을, 연수원장 직무대리에 김영주 제2연수원 부장을, 도서출판KMC사장 직무대행에는 송윤면 기독교타임즈 사장을 각각 인사발령 했다.

교육국, 시회평신도국, 연수원은 각 내부의 선임 부장을 직무대리로 선임한 반면 사무국과 도서출판KMC에는 본부내규 145조(대리특례)를 적용해 타 부서의 동일계급 임직원을 발령했다. 도서출판 KMC사장 대행의 경우 인사발령자는 정관에 따라 전명구 감독회장이 아닌 도서출판KMC 이사장(전명구) 명의로 발령을 냈다. 직무대리의 임기는 신임 총무가 선출될 때 까지 이다.

이번 인사발령은 지난 2일자로 낸 인사발령을 일부 철회하고 6일에 재공고 한 것이다. 변경된 인사는 교육국, 사무국, 도서출판KMC 등 3개이다.

지난 2일자 인사발령시 감독회장이 교육국에 박영근 행정기획실장을, 사무국에 지학수 선교국부총무를 발령했으나 사무국 총무 직무대리의 경우 같은 계급의 임원이 맡아야 한다는 일각의 지적이 있자 이를 받아들여 박영근 실장을 사무국 총무 직무대리로 발령 변경하고 교육국에는 내부 선임부장을 선임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도서출판KMC 사장 직무대행의 경우 기독교타임즈의 송윤면 사장으로 변함이 없지만 인사권자가 감독회장이 아니라 도서출판KMC 이사장이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당초 감독회장 발령에서 이사장 발령으로 변경 공고했다.

한편, 공석인 각 국 총무와 원장 선출 절차는 다음 주 쯤 윤곽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총무선출은 감독회장 단독으로 후보2인을 추천하던 과거와 달리 성모 목사와의 합의대로 공개된 채용과정과 검증과정을 거친 인재들을 각 국별로 2인 이상 선발하여 각 국위원회에 천거한 후 선거하는 방식일 것으로 알려졌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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