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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작은 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

기사승인 2018.12.05  17: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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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선교회가 2019년 2월 10일(주일)부터 13일(수)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제8회 작은 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석 대상은 40, 50대 연령의 감리회 목회자 중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어야 하며 반드시 부부가 함께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교회와 농어촌교회 목회자 가정을 위로하고 새로운 힘을 북돋아 준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만큼 선교회는 세미나가 시작된 2011년도 이후 지금까지 참가자 ‘전액 무료’라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세미나를 후원하는 도봉교회는 매년 어깨동무 말씀부흥회를 열고 드려진 부흥회 헌금 전액을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위해 사용한다. 감신 79학번 신학교 동기생들로 이루어진 ‘어깨동무 선교회’ 회원들 역시 자비량으로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다.

목회자 가정이 화목하게 회복될 때 복음에 충실한 건강한 교회가 세워질 수 있다는 선교회의 소신은 ‘쉼’과 ‘건강한 소통방식’에 핵심을 두고 참석자들 뿐 아니라 멘토로 참석하는 목회자들 역시 부부로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도봉교회 이광호 목사는 “작은 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는 목회 기술이 아닌 멘토와 멘티 부부가 목회원리를 체득하고 목회성공의 야망을 꿈꾸기보다 행복한 목회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행복한 목회동행’”이라며 “그 중심에는 ‘쉼’과 ‘관계 회복’이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을 원하는 목회자 부부는 가족소개와 참석 동기 등을 적어 어깨동무 선교회 메일iron0510@hanmail.net)로 신청하거나 도봉교회 최중철 목사(010-8759-6127)로 문의하면 된다.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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