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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냄비와 함께 나부터 이웃사랑”

기사승인 2018.12.13  22: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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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구 감독회장이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과 함께 나눔의종을 타종하고 있다.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개혁운동으로 전개된 나부터캠페인!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교회와 기독언론사, 뜻을 같이하는 단체들, 그리고 구세군과 함께 시작한 ‘나부터 이웃사랑 자선냄비' 나눔운동이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펼쳐졌다.

13일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서 진행된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나부터 이웃사랑 자선냄비 선포식’에는 전명구 감독회장과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감리회 평신도 단체장, 그리고 감리회 본부 임원들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은 “한국교회 각 교단이 연합해서 진행되는 광화문 자선냄비의 모금액은 구세군에서 사용하지 않고 교단연합이 목적하는 곳에 쓰일 예정”이라며 “이웃사랑 실천하는 모든 교단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부터 이웃사랑 캠페인’에 동참한 감리회의 전명구 감독회장은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전개되는 만큼,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사랑의 손길이 모아져 외롭게 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자선냄비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부터 이웃사랑”, “한국교회가 자선냄비와 함께”를 선포하며 종을 울리고, 전명구 감독회장과 참석자들이 자선냄비에 성금을 기탁했다. 광화문 본부건물 측면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은 한국교회 각 기관에서 지원한 이들의 봉사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의 인사

 

   
▲ 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의 답사

 

   
▲ 나눔의종 타종

 

   
▲ 전명구 감독회장이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었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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