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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협의회 신년하례 및 신임감독 축하예배

기사승인 2019.01.12  1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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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보병사단 101연대 승리교회, 김선도 감독에게 감사패 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협의회 신년하례 및 신임감독 축하와 제7보병사단 101연대 승리교회가 김선도 감독에게 주는 감사패 수여가 지난 1월 11일(금) 오전 11시 광림사회봉사관 컨펜션홀에서 열렸다.

감독협의회 신년하례 및 신임감독 축하는 신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고 신임 감독들을 환영하며 축하하는 자리였다.

1부 개회예배에서 감독회장인 전명구 감독은 사도행전 27장 20절~26절을 본문으로 ‘그래도 희망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전명구 감독은 “바울과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다가 큰 풍랑을 만나 죽을 고비를 맞았지만, 바울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계시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믿는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결국 바울은 살아남았고 사람들도 살렸습니다. 우리 사회가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믿음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줍니다. 믿음 있는 사람들이 마귀를 물리칩니다. 예수님은 믿음 있는 사람을 칭찬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2부 신년하례 및 축하의 자리에서는 각 연회 감독들에게 당선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선배 감독들은 신임 감독들에게 꽃다발을 추며 감독 당선을 축하했다. 그리고 광림교회에서 마련한 축하 찬송이 있었으며 감독협의회 회장인 김선도 감독의 축하 및 격려말씀이 있었다.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은 신임감독을 대표해 감사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신년하례와 폐회 찬송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제7보병사단 101연대 승리교회 측은 부대 이전을 앞두고 승리교회를 지어준 광림교회 김선도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광림교회 후원으로 지어진 승리교회는 1978년 8월 17일 설립 이래 40여 년간 장병들의 훌륭한 안식처가 되었다. 17사단 101연대는 신축부지에 국가예산 15억 규모의 교회 건축이 반영되어 있다. 승리교회는 교회를 거쳐간 장병들과 가족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마련했다.

 

 

 

이화목 godlygirl@naver.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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