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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중앙교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생명의 빛을 선물

기사승인 2019.01.17  19: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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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도에 세워진 첫 교회~ 새해 첫 수술비 후원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 13일 “영종중앙교회(담임 황규진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시각장애인 4명의 각막이식수술비로 1천200만원을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감리교회가 시각장애인 100명에게 광명의 빛을 선물하기위해 영종중앙교회(담임 황규진 목사)에서 새해 첫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2019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에 동참한 영종중앙교회는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라는 표어처럼 앞을 못 보는 4명의 시각장애인들에 생명의 빛을 선물하였다.

주일 낮 12시 3부 예배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황규진 담임목사는 “영종중앙교회는 영종도에 최초로 세워진 감리교회로 한 영혼을 사랑하여 구원하고, 제자로 양육하며, 사랑과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꿈과 사랑이 있는 공동체이다”고 밝히면서 “지역사회를 돌보며 부흥해 온 영종중앙교회는 지속적으로 이웃을 돕고, 관내 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동네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섬기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반찬배달 봉사를 해왔다”며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이 삶으로 나타나고, 성숙한 신앙안에서 사랑의 삶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그리스도인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후원취지를 밝혔다.

이날 예배에 참석하여 수술비를 전달받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영종도에 최초로 세워진 교회로서 2019년 생명나눔운동의 시작을 열어주셨다”며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품어가는 교회를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며, 인도하심의 확신으로 올 해에도 주님의 맡겨주신 사랑의 사역들을 두려움 없이 감당해 나가자”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897년 4월20일 영종도에 최초로 세워진 영종중앙교회는 2013년 영종하늘도시에 새 성전을 건축하고, 선교에 힘쓰는 교회,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사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사람을 키우는 교회, 가정을 세우는 교회라는 5대 비젼을 선포하며 영종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문의 :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1588-0692/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010-3899-0126

 

   
▲ 2019년 1월 13일 영종중앙교회 주일예배_황규진 담임목사의 설교모습.
   
▲ 2019년 1월 13일 영종중앙교회(담임 황규진 목사) 주일예배_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 전달식에 앞서 홍보영상 시청모습.
   
▲ 영종중앙교회(담임 황규진 목사) 외부 전경.
   
▲ 영종중앙교회(담임 황규진 목사) 외부 전경.

 

생명을나누는사람들 donation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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