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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1919, 다시 세상의 빛으로!

기사승인 2019.03.08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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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 100주년기념 독립선언서 낭독과 독립문공원 행진’

   
 

감리교신학대학교가 지난 7일(목) 오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3·1운동 100주년기념 독립선언서 낭독과 독립문공원 행진’을 개최했다. ‘Again 1919: 다시, 세상의 빛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기념 행진은 민족대표 33인중 7명(이필주, 신석구, 정춘수, 오화영, 김창준, 최석모, 박희도)를 배출한 감신대가 선배들의 나라사랑을 본받기 위해 기획했다.

이덕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행진’의 1부는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찬송가 “어느 민족 누구게나”를 부르며 시작됐다. 민족대표 33인중 한 분인 신석구 목사의 증손인 신현우 목사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오성주 총장직무대행이 출발기도를 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학부, 대학원생 약 1,200여명이 태극기와 선배 목사들,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들고 학교를 출발해 서대문 형무소까지 행진했다. 행진에는 오성주 총장직무대행, 이덕주 교수, 신현우 목사(고령교회),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감신대 교수들, 황광민 목사 등 동문들이 함께 했다.

 

   
▲ 감신대 웨슬리 채플- 학부, 대학원생 약 1200명이 집결

 

   
▲ 신현우 목사(고령교회)의 독립선언서 낭독

 

서대문 형무소에 도착한 행렬은 서대문형무소를 돌아본 뒤 대한독립만세를 삼창하고 다시 독립문 공원 내 ‘독립관’으로 이동하여 행사를 이어갔다.

신학대학원 강동윤 원우와 학부 고대경 학우의 고백문 낭독, 임진수 교무처장의 기도, 그리고 서대문구청장인 문석진 장로의 권면의 말씀에 이어 석교교회 황광민 목사의 축도로 3.1운동 100주년기념 행진이 마무리 됐다.

 

   
 
   
 
   
 
   
 
   
 
   
 

 

   
▲ 서대문형무소 앞 대한독립만세 외침

 

   
▲ 독립문 공원내 독립관 집결
   
 
   
▲ 학생대표의 순국선열 헌화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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