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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학교회, 생명나눔으로 시작하는 사순절

기사승인 2019.03.13  2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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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절 금식기도헌금으로 5년째 생명의 빛을 선물

   
▲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 후원금을 전달하는 청학교회 황규천목사(왼쪽)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어둠에서 빛으로’ 생명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 10일 청학감리교회(담임 황규천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주일오전11시 대예배에서 후원금을 전달한 청학감리교회 황규천 담임목사는 “올해는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더욱 의미있는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100년 전 감리교 신앙의 선배들이 독립을 갈망하며 생명을 던져 헌신하였던 희생이 오늘날 생명나눔운동으로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청학감리교회는 지난 2015년 교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사순절기간 하루 한끼 금식기도헌금과 고난주간 헌금 전액을 2명의 시각장애인에게 각막이식수술비를 후원 것을 시작으로 올해 까지 매 해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수술비 전달식에 참석한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감리교회의 사회적 성화운동이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생명나눔운동으로 승화되길 소원한다”며 후원한 청학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의: 생명을나누는사람들 1588-0692/상임이사 조정진목사 010-3899-0126

 

   
▲ 청학교회 사순절 제1주 주일오전 11시예배_설교 말씀을 전하는 황규천 담임목사.
   
▲ 사순절 제1주 청학교회 주일예배에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 후원금을 전달하기에 앞서 홍보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 사순절 제1주 청학교회 주일예배에서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조정진 목사.
   
▲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시각장애인에게 '생명의 빛'을 선물한 청학교회 황규천 담임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모습.
   
▲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시각장애인에게 '생명의 빛'을 선물한 청학교회와 성도들에게 전달한 감사장과 공로패.

 

 

 

생명을나누는사람들 donation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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