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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연수 다녀온 후부터 꿈을 영어로 꿉니다.

기사승인 2019.03.22  0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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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감리교 영어선교훈련원(대표 신성철 목사. 이사장 김승룡 목사)주관으로 매주 목요일 7시부터 12시까지 영어성경과 영어문법 및 회화를 공부하던 서울연회 목회자10명과 타연회 목회자 5명이 지난 3월 10부터 16일까지 필리핀 압시학교(최윤수 선교사)로 제1차 목회자 필리핀 영어연수를 다녀왔다.

오전 3시간 동안 유종현 원장의 말 만드는 원리 강의와 오후·1시부터 8시까지는 실전으로 튜터와의 일대일 수업과 다양한 현장 활동들을 하였다. 특별히 오후1시부터 8시까지는 영어로만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녀온 후부터 꿈을 영어로 꿉니다. 새벽과 밤에 기도를 영어로 하고요.”

“미국에서 살고 왔어도 이렇게 영어에 두려움을 극복하고 줄거움으로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 본 것은 처음입니다. 유종현 원장님의 강의는 교제부터 특별했고 가르치는것도 계속 반복함으로 쉬워지고 재미있어지고 유혹하는 힘이 있어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큰 아쉬움까지 남겼습니다. 그리고 튜터들과의 영어공부는 현장. 생활적응 뿐 아니라 영어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부분에서는 더 말할 나위 없이 놀라운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유목사님의 강의 시간에 영어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고 필리핀 튜터에게 말하는 훈련을 통해 의사소통이 된다는 자신감을 더욱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목사님이 영어의 원리를 가르쳐 주셔서 원리대로 말을 하여 튜터와 말하는 것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유종현 목사님과 함께 한 5일은 영어를 이해하고 영어를 말하는데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일상을 떠나 필리핀에서의 시간은 더욱 영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유종현 목사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튜터들과의 실전은 죽어있었던 저의 영어를 산 영어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종현 영어 말만들기‘와의 만남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고 내 인생의 귀한 만남입니다. 말은 축복이고 소통인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필리핀인 튜터들과 1대1 수업을 통한 경험은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종현 영어 말만들기'는 영어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데, 특별히 이번 경험을 통해 입에 붙인 표현들을 활용하며 영어로 소통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튜터와의 대화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것과 같았습니다. 머리속 생각을 영어로 바꾸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영어 말하기가 이제는 바로 옆에 와 있는 것과 같은 희망이 보였습니다.“

“일대일로 튜터와 5일간 7시간동안 공부한것은 처음입니다. 공포도 많이 사라졌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원장님의 강의도 너무 좋아 시간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다음을 또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이런 영어는 없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영어 맞나 싶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영어의 넘사벽이 무너지고 중년의 또 다른 재미를 찾는 기회였습니다.”

연수 이후에도 매주 화요일 오후3시~6시 광희문 교회(차재일 목사)에서 목회자 기초반 (4월 개강)과, 목요일 오전7시~8시30분 영어성경(신성철 대표)와 9시~12시 영어회화(유종현 원장)로 한마음 교회 (김승룡 목사)에서 목회자 반이 진행된다.

문의 사항 010-8479-7006 송은주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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