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광주교회 창립107주년 맞아 새 예배당 봉헌

기사승인 2019.04.13  16:10:04

공유
default_news_ad1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교회(최종호 목사)가 새 예배당을 건축하고 13일 오전 봉헌감사예배를 드렸다

중앙연회 광주하남지방 광주감리교회(담임 최종호 목사)가 4월 13일(토) 오전 대 예배실에서 새 예배당 봉헌감사예배를 드렸다.

최종호 담임목사의 집례로 드린 1부 예배에서 중앙연회 김종현 감독이 “야긴과 보아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2부 봉헌 예식은 중앙연회 김종현 감독의 집례로 건축과정 영성 시청, 공사보고(건축위워장 강남석 장로), 봉헌위임(관리부장 윤종영 권사), 봉헌선언(감독), 축사(배정길1대감독, 권혁대 목원대총장, 신동헌 광주시장의 축사와, 그리고 직전감독인 이광석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날 봉헌감사예배에서 광주교회는 교파를 초월해 성전건축을 위해 헌금해 준 백석측 왕성교회(박윤민 목사)와 이천중앙감리교회(김종필 목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축사를 마친 목원대학교 총장과 광주시장에게 교회가 준비한 발전기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 목원대학교 총동문회는 성전건축에 힘쓴 공로를 치하하며 동문인 최종호 담임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올해로 창립 107주년을 맞은 광주교회는 그동안 계속된 부흥으로 지난 2015년 광주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광주시 청석로 276번지에 새 예배당 건축을 시작했다. 대지 9,220㎡, 연건평 5,698,69㎡로 지하1층, 지상4층으로 지어진 새 예배당은 약 1,200명이 동시에 예배드릴 수 있는 규모다.

광주교회는 이번 봉헌예배를 통해 날마다 더해가며 다음세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목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목원대학교 총동문회에서도 성전건축에 힘쓴 공로를 치하하며 패를 전달했다.

 

   
▲ 1부 예배 집례 : 최종호 목사(광주교회 담임)
   
 
   
 
   
 
   
▲ 설교 : 김종현 감독(중앙연회)
   
 
   
▲ 봉헌송 : 교회학교

 

   
▲ 봉헌위임
   
 

 

   
▲ 축사 : 배정길 목사(중앙연회 1대감독)
   
 
   
 
   
▲ 축사 : 목원대학교 권혁대 총장
   
▲ 축사 : 신동헌 광주시장
   
▲ 김종현 중앙연회 감독이 건축을 마치고 봉헌한 최종호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이웃교회로서 교파를 초월해 광주교회 건축에 도움을 준 왕성교회 박윤민 목사에게 광주교회가 감사패를 전달했다.
   
▲ 목원대 총동문회에서 공로패 전달
   
▲ 목원대 총동문회에서 공로패 전달
   
▲ 알리는 말씀 : 심원섭 장로(광주교회 재무부장)
   
 
   
▲ 축도 : 이광석 목사(중앙연회 8대감독)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