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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펠로우 컨퍼런스 “건강한 교회 만들기”

기사승인 2019.06.20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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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웨슬리펠로우 컨퍼런스’

   
▲ 2019웨슬리펠로우 컨퍼런스에서 패널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좌로부터 임용택 목사(안양교회), 박성영 목사(수원제일교회), 김명삼 목사(만나교회), 지성업 목사(산성교회)

교회와 세상이 가진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목회리더십을 고취하고 네트워킹을 통한 시대변혁 운동을 일으키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회의 연합인 ‘웨슬리펠로우(위원장 임용택 목사, 안양교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건강한 교회 만들기(Church Planing and Rebuilding)’를 주제로 ‘2019 웨슬리펠로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9번째 맞는 ‘웨슬리펠로우 컨퍼런스’에는 회원교회를 비롯해 목회자 약 230여명이 참석했다. 주최측이 참석 자격을 30~40세 목회자로 한정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웨슬리펠로우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기대를 걸고 이들과 함께 영성과 지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목회적 패러다임을 모색해 왔다. 위원장인 임용택 목사는 “이번 모임을 통해서 목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과 실제적 사역을 나누게 됐다”이라고 컨퍼런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3일 일정으로 기획된 이번 컨퍼런스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네 번의 특강, 패널토의, 멘토와의 만남 등 간결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강에는 이익상 목사(춘천중앙교회. 비블리아대표), 김종일 목사(개척학교 숲 대표), 오대식 목사(높은뜻 덕소교회), 최헌식 소장(아시아미래연구소)가 강사로 나섰다. 둘째날 저녁 진행된 패널토의에는  임용택 목사(안양교회), 박성영 목사(수원제일교회), 김명삼 목사(만나교회), 지성업 목사(산성교회)가 건강한교회를 어떻게 만들것인지를 토론했다.

<강의 내용을 추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개회예배
   
▲ 개회예배
   
▲ 임학순 목사(대원교회)
   
▲ 웨슬리펠로우 위원장 임용택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 소개

 

   
 
   
 
   
 
   
 
   
 
   
 

 

   
 

 

   
 
   
 
   
 

 

   
 
   
▲ 김종일 목사(개척학교 숲 대표)

 

   
▲ 오대식 목사(높은뜻 덕소교회)
   
 

 

   
 
   
 
   
 

 

   
▲ 최헌식 소장(아시아미래연구소)
   
 
   
 

 

   
▲ 웨슬리펠로우4기 졸업식
   
▲ 폐회예배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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