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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편애가 높은 18개국 목록

기사승인 2019.07.18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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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편애가 높은 18개국 목록

노 종 해(CM리서치)

 

   
▲ 영국 버밍험 무슬림들의 금요 노천예배

 

특정 종교단체에 대한 편애가 높은 18개국은 아래의 표와 같다.

 

   
▲ 자료출처: "A Closer Look at How Religious Restrictions Have Risen Globally", PEW리서치센타, 2019.7.15.

 

2017년, 정부의 편애가 심한 15개 국가는 이슬람교가 공식 종교인 아프카니스탄, 바레인, 방글라데시, 이라크,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등 이며, 또한 종교편애가 심한 3개국은 기독교가 공식종교인 그리스, 아이슬란드,, 영국 임이 퓨리서치센타의 "2007-2017년도 종교상황 변천에 대한 조사 분석" 발표로 밝혀졌다.(2019.7.15.)

그리스 정부는 정교회를 "통용되는 종교"로 인정하고 학교에서 성직자, 제사장의 연봉 및 종교 교육에 대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고, 아이슬란드 정부는 공식 종교로 복음주의 루터 교회이며 재정적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국교는 성공회로 , 국왕 및 총리, 주지사 등 지도저들은 영국 국교회(성공회)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 영국의 무슬림들(2011)-출처:Huffington Post Uk, 2015.2.13.

 

그러나 런던시장으로 파키스탄계 무슬림인 사디끄 칸(Sadiq Khan)이 당선 되며(2016년) 변화의 길에 들어 섰음을 보여 주고 있으며. 런던 칸시장은 이슬람 비판을 금지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 London 국회의사당 앞과 런던다리의 무슬림 금요 예배시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019년6월 영국방문 중 '사디끄 칸 시장과 설전을 주고 받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런던은 가능한 한 빨리 새로운 시장이 필요하다며, 칸은 재앙이며,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라고 트위터에 올린바 있다. 이는 AP통신이 보도하여 국제사회에 알려졌다.(참조, 한국경제,2019.6.16.)

사디끄 칸시장은 영국 국빈방문 전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환대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였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에 도착하는 비행기 안에서 칸시장을 "완전한 실패자"(Stone Cold Loser)라 바난하며 맞받아첬다고 한다. 또한 트럼프 데통령은 AP통신 보도의(6.15.) 홉킨스 칼럼리스트의 글을 인용하여, 칸시장을 "런더니스탄"(Londonistan)이라고 비꼬았다.

최근 국제사회는 유럽이 이슬람 화의 길에 들어 섰다는 우려가 현실로 실감하고 있으며, 충격과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rch)

 

   
▲ 2016년 유럽연합(EU)의 인구와 무슬림/ 2050년도 EU 인구와 무슬림 성장 예상표(자료-"Europe's Growing Muslim Population", 퓨리서치 센타, 2017.11.29.)

 

노종해 rochai@hanmail.net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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