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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안산 생명사랑 걷기축제, 태풍으로 연기

기사승인 2019.09.06  17: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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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안산 생명사랑 걷기축제 & 건강체험 한마당」 연기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10. 6(일요일)로 늦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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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굿프랜드 복지재단>은 오는 9월 8일, 안산 문화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3회 안산 생명사랑 걷기축제 & 건강체험 한마당」을 10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연기는 기상청의 발표대로 안산이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참여할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결정되었다. 한편 준비된 프로그램은 10월 6일에 변경 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굿프랜드 복지재단>은 “갑작스런 기상변화로 행사가 연기 개최됨에 따라 준비에 더욱더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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