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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군선교회 11대 회장에 현인호 목사

기사승인 2020.02.11  18: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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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군선교회는 지난 5일 돈암교회(현인호 목사)에서 윤보환 이사장(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주재로 제21차 총회를 열고 2019년 사업과 예산을 결산하고 2020년 사업과 예산을 결의하며 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에서 윤보환 이사장은 “사명감에 불타 사역하는 군목과 군선교 교역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와 능력으로 함께 하실 것”이라고 설교하고, 원성웅 감독(선교국위원장)은 “군선교를 통해 감리교회가 부흥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으며 자신이 군에서 세례받고 목사가 되었다고 소개한 오일영 총무(선교국)는 “새해에도 진중세례를 통해 미래의 감리교인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는 제10대 회장으로 수고한 문재황 목사(동해교회)의 공로를 치하하고 현인호 목사를 11대 회장에, 강필성 목사(장위교회)를 부회장(서울연회)에, 강득환 목사(대림교회)와 김성태 목사(큰빛교회)를 후원이사에 각각 임명했다.

또한 군선교회는 18년간 대대교회를 섬긴 권오상 군선교교역자에게 공로패를 전하고 군선교교역자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을 전했다.

이재석 사무총장은 지난 해 새롭게 후원교회가 되어준 교회들(창천, 정릉, 서부중앙, 장위,생명문, 창동제일, 구로동, 무지개언약, 안디옥, 흑석동, 대림, 시흥, 한성, 굿모닝, 강화교산, 고촌, 예일, 창영, 동탄시온, 영은, 일동, 강남, 당진, 삼척제일, 동해송정, 논산제일, 산성, 서산제일, 포도원, 기지시, 남문, 울산, 강남) 그리고 2020년에 후원을 시작한 교회들(마포중앙, 송내중앙. 경은, 가양, 대전은혜, 신평, 보라매열린, 충신, 영천, 이펜젤러, 권성현 선교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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