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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평안의교회, 신림 웨슬리선교관 화재복구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20.07.11  2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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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2차례에 걸쳐 1천1백여만원 후원

   
▲ 화재로 전소된 신림 웨슬리선교관을 위해 지난 6일 평안의교회 주일오전 11시 맥추감사예배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 왼쪽이 황요한 담임목사, 사진 오른쪽이 조정진 목사)

감리교회 공동체성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해 상생과 공유로 선교관의 무상제공과 선교차량 지원 사역을 전개하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는 “부천 평안의교회(담임목사 황요한, 중부연회 부천남지방)가 지난 6월 29일 화재로 전소된 신림 웨슬리선교관 복구를 위해 모금한 8,637,090원을 전달한 데 이어 7월 6일 주일예배에서 2차로 240만원을 추가하여 총 11,037,090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6월 29일, 7월 6일 2차례에 걸쳐 모금된 후원금을 전달한 황요한 목사는 "선교관 화재 소식을 듣고 우리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 어른부터 시작해서 작은 어린아이까지 힘을 모아 후원하자고 권고했다"며 "화재 이후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5개의 선교관이 더 확장되었다는 소식에 더욱 기뻤다. 맥추감사절을 통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더욱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더 큰 복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1983년 개척 창립된 평안의교회는 개척 창립후 37년 동안 지역사회를 돌보며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며 성장해 왔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정진 목사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현재 화재로 인한 피해와 복구비용은 약 5천 여 만원(시공사 추산)의 비용이 있어야 가능한데, 정말 하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셨다"며 "사람들은 코로나로 신음하지만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관은 그 후에도 더욱 늘어났고, 화재 이후에도 5개나 개소했다"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증했다.

이 간증에 힘입어서인지 후원금이 전달될 때 평안의교회 성도들은 힘찬 박수로 감격을 나눴다.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선교관 화재 복구를 위한 후원관련

문의: 1588-0692 / www.wesleyhouse.kr

미션펀드후원(https://go.missionfund.org/sillimhouse)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 화재로 전소된 신림 웨슬리선교관을 위해 지난 6일 주일오전 11시 맥추감사예배에서 진행된 평안의교회 후원금 전달식_선교관에서 머물고 있는 임종대목사와 함께 참석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 조정진 목사.
   
▲ 지난 6일 맥추감사절 평안의교회 주일오전 11시 예배모습.
   
▲ 지난 6일 맥추감사절 평안의교회 주일오전 11시 예배_설교 말씀을 전하는 황요한 담임목사.
   
▲ 지난 6일 맥추감사절 평안의교회 주일오전 11시 예배모습.
   
▲ 지난 6일 맥추감사절 평안의교회 주일오전 11시 예배_황요한 담임목사의 축도.

 

 

감리교웨슬리선교관 donation2001@naver.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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