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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 드리는 글

기사승인 2020.09.17  10:08:44

최항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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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우한바이러스로 인한 고통속에 태풍과 사상 유례없는 긴 장마가 지나가는 이때에 하나님의 은총이 위원님과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우리 감리교회 선거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 하시느라 말할 수 없는 고충 가운데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사명이라 여기시며 견디고 이기며 진행하시는 위원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요즘 감리교회의 혼란스런 선거 사태로 말못하고 고통당하는 이들이 있음을 헤아려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 드립니다.

그동안 감리교회를 위하여 연회 감독으로 출마를 하고자 수 십 여분의 목사님들이 수년.수십년을 기도하며 준비해온 분들이 있습니다.

본부에서 공고된 대로 서류를 모두 준비하고 있던차 등록 몇 일 앞두고 선거일이 연기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럴수도 있으려니 하며 또 기도하며 기다리다보니 이제 5일 남았네요.
그런데 요즘 사태를 보며 하루가 몇 년 같이 길고 왜 이렇게 불안 불안한 나날이 지속 되는지 이루 표현하기 어려운 심정들일 것입니다.

감독을 준비하는 예비후보들이 무엇을 잘 못 한 일이 있나요?
아니면 소속된 연회에서 잘 못된 일이 있나요?
이번 10월 12일 선거가 또 연기되지는 않을까?
제대로 치루어질까? 노심초사하며 하루 한시도 마음 편치못하고 잠못 이루는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에 공고된 등록 기일에 등록 하셔야 하고 정해진 절 차에 의하여 10월12일 축제속에 선거가 꼭 진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진행 과정속에서 문제가 있거나 문제가 발생되는 분분이 있다면 그 연회만 놓고 해결하시고 각 연회 감독선거는 공고된대로 꼭 진행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감리교회가 돌이킬 수 없이 암울한 혼란의 사태로 전락될까 많은 이들이 염려를 하고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위원님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운데에 건승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최항재 목사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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