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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청장년선교회 30년사 출판 가념회

기사승인 2021.01.13  15:49:31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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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2월 9일 활동을 시작한 청장년선교회 삼남연회연합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30년사를 출판하고 지난 1월 7일(목)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동래온천교회(정동준 목사)에서 가진 이번 출판 기념회는 삼남연회 시무예배에 이어 진행되었는데, 코로나 재확산으로 최소인원이 모인 가운데 박창호 장로 (청장년선교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기도 순서를 맡은 임경엽 장로(직전 회장)는 ’복음의 불모지 삼남연회에 수고의 땀을 흘린 믿음의 선배들의 신앙을 본받고 이어가는 청장년선교회 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달라‘고 기도를 인도했고, 이어 이상주 장로(30년사 편찬위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발간사 순서를 통해 하옥산 장로(역대협의회 회장)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기까지 열악한 재정에도 물심양면 도우신 직진회장단, 황병원 감독님, 장석재 총무과 황성욱, 감독님의 지도에 감사다”며 궂은 일 마다하지 않은 이상주 편집위원장과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 30년간 청장선교회가 장족의 발전을 거듭했지만, 초심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천해온 결과이기에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다가올 30년을 준비하는 소망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축사를 통해 황병원 감독은 “역사는 기록되어야 역사”라며 “기록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한 일을 알게 됨으로써 역사에서 좌표를 발견하고 바른 교훈을 얻게 된다”고 전하고 “특히 故김종학 장로님의 아름다운 헌신의 흔적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유재성 장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와 이재원 권사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황성욱 목사(봉평제일교회), 장명희 권사(밀양교회)에 대한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마지막으로 하옥산 장로의 편찬위원 소개 및 격려와 황병원 감독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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