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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행사 취소됐지만 사랑의 온기는 남아

기사승인 2021.01.19  14:55:32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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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 제36대 부흥단(단장:김래성목사, 총무 이원목목사)은 작년 2020년도에 삼남연회 부흥을 위한 용문산 영적대각성회, 권역별 전도-기도세미나, 목회자세미나 등 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행사를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권역별 전도-기도세미나는 대구-경북권과 부산-울산권, 창원-진주-한려지역의 세 권역으로 나누어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대거 참석시켜 삼남연회의 영적 대부흥의 비전을 가지고 서울진관교회 이현식목사를 전도강사로, 대전한빛교회 백용현목사를 기도강사로 모시고 진행할 계획이었다.

특히 강사로 오는 두 교회에서 각각 500만원씩 1,000만원을 선교비로 지원받아 행사를 기획하였으나 취소하게 되어 아쉬움이 컸다.

결국 부흥단 총회를 앞두고 기도하던중 두 교회에서 선교비로 지원받은 1,000만원 전액을 두 교회의 전폭적인 동의하에 삼남연회 필리핀지방포함 15개지방 두 교회(한 교회당 30만원)씩 각 지방 감리사들의 추천을 받아 선교비지원을 하였다.

이 선교비지원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되어 가는 각 지방의 비전교회들이 다시 힘을 얻는 동력을 전달하게 되어 연회내 훈훈함을 전하게 되었다.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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