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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감신동문회, 채성기 신임회장 선출하고 동문자녀에 장학금전달

기사승인 2021.03.05  21:15:16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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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 신임회장에 선출된 채성기 목사가 동문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회장 곽주환 목사)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오류동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채성기 목사(오류동교회, 감신82)를 신임 동문회장에 선출했다. 임원진은 신임회장에게 위임됐다.

신임 동문회장 채성기 목사는 “코로나19사태와 세속화로 인해 많은 목회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 회장이 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미력하지만,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서로를 세워주고 용기를 주는 어머니 품 같은 동문회, 그 누구라도 와서 쉴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도록 임원들과 노력해 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신임 동문회장인 채성기 목사는 감신대와 동대학원(역사신학전공)을 졸업하고 미국 클레아몬트신학대학원에서 D.Min을 마쳤다. 육군 군목으로 예편하였고 동부연회 인제지방 설악감리교회 담임전도사, 서울남연회 영생교회, 중부연회 고양지방 영화교회, 서울남연회 잠실지방 잠실벧엘교회에서 목회하다가 2011년 현 오류동교회에 부임했다.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는 총회를 마치고 동문 가족자녀 중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18가정에 각 50만원씩, 대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6가정에 각 100만원씩, 총 24가정에 총 1,3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수여는 서울남연회 장학부장 김한권 목사의 사회로 동문회장에서 이임한 곽주환 목사와 신임 채성기 목사가 나누어 수여했다. 서울남연회는 매년 동문교회의 후원으로 2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지급해 왔다.

서울남연회감신동문회는 매년5월 둘레길행사와 매년 9월 동문목회세미나, 10월 서울남연회 가족수련회를 개최하며 목회정보를 나누고 동문간 우애를 다져왔다. 

 

   
▲ 좌측상단에서 시계방향으로 동문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사회를 맡은 성중현 목사(총무), 기도 채성기 목사, 인사말씀 이기우 목사(감신총동문회장), 축도 도준순 목사, 설교 김정석 감독
   
▲ 환영사 -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장 곽주환 목사(베다니교회)
   
 

 

   
▲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 신임회장 인사 - 채성기 목사
   
▲ 장학금지급1 -중고등학교 입학생- 곽주환 회장
   
▲ 장학금지급2 대학생 입학생- 채성기 신임회장
   
▲ 장학금 수여 진행-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 장학부장 김한권 목사
   
 
   
 

 

   
▲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 활동사항1.감신가족 둘레길 걷기 행사
   
 
   
▲ 서울남연회 감신동문회 활동사항2.감신동문 목회세미나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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