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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제일교회, 목회자 유가족돕기에 1억 후원

기사승인 2021.11.22  19:29:29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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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남제일교회(우종칠 목사, 좌)가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김오채 장로(kmc뉴스)

호남특별연회 여수광양지방회 진남제일교회(담임목사 오종칠)가 교회와 성도들이 십시일반 헌금한 1억원을 목회자유가족을 도와달라며 목회자유가족돕기 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우종칠 목사는 10일 본부에서 진행된 ‘목회자유가족 자녀장학금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19 펜데믹으로 가장 어려울 때 하나님을 한번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약자를 돌보는 행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는 감동이 있어 매월 1천만씩 모아 후원하게 되었다. 나눔이 생명을 살리는 기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후원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철 감독회장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한 일을 하도록 지으셨으며 선한 일을 해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라며 1억원을 기탁한 진남제일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 선한일이 파장을 일으켜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김진호 회장(목회자유가족돕기 운동본부)도 “이렇게 거액을 후원받은 적은 지금까지 없었다”고 기뻐하면서 “후원의 뜻이 퇴색되지 않게 목회자유가족 자녀 장학금 등으로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와 목회자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1억원을 후원한 진남제일교회와 개인 후원자 박장원 원로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목회자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예수자랑사모선교회에 후원금(3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김오채 장로(kmc뉴스)

   
▲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유가족돕기 운동본부 김진호 회장
   
▲ 이철 감독회장이 우종칠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우종칠 목사(진남제일교회)
   
▲ 김진호 회장이 우종칠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이철 감독회장이 박장원 목사를 대신한 강흥복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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