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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대학교 명칭은 “웨슬리신학대학원”

기사승인 2022.01.14  23:32:40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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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대학원 통합추진위 첫 모임 갖고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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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원 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이철 감독회장)가 지난 12일(수) 오전 11시 감리회본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첫 모임을 갖고 위원회 조직을 마쳤다. 

신학대학원 통합추진위원회(이하 통추위)는 지난해 12월 21일에 열린 34회 총회 3차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구성됐다. 위원으로 ① 각 학교대표 감독(안정균-감신, 최종호-목원, 양명환-협성) ②각 학교 이사장(황문찬-감신, 유영완-목원, 이성조-협성) ③각 학교 총동문회장(이기우-감신, 박진구-협성) ④각 학교대표(최형근-감신, 이철-목원, 고신일-협성) ⑤평신도단체장(유관수-남선교회장, 이정숙-여선교회장, 하옥산-교회학교연합회장, 유완기-장로회연합회장, 이성인-청장년선교회장, 최은미-청년회연합회장)을 선정한 바 있다. 

통추위는 황문찬 위원의 기도와 감독회장이 마태복음 16:15~19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먼저 청년회전국연합회장은 위원이 아니므로 위원에서 제하고, 위원을 학교별로 정했다. 단 목원대가 한 명 부족하므로 김두범 교육국총무를 선정했다. 

그리고 3개 학교를 오가며 통합논의를 할 수 있도록 위원회 사무국장을 두기로 하여, 최형근 위원을 사무국장으로 하고, 서기는 평신도위원인 이성인 위원으로 선출했다.

 3개 신학교 통합대학원추진위원회 조직
• 위 원 장 : 이철 감독회장
• 서    기 : 이성인 권사
• 사무국장 : 최형근 목사

통추위는 논의를 이어가 3개 신학교에 전달할 내용으로 △통합대학교 명칭은 “웨슬리신학대학원”으로 한다 △대학원의 정원은 총회교역자수급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따른다 △커리큘럼은 교단에서 정하는대로 한다 △영성수련회는 교단주관으로 실시한다는 등의 방침을 정한 뒤 다음 모임에서 보다 다양한 방법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다음 모임은 3월 8일 오후 1시-5시 본부교회이다. 

통추위는 최형근 위원의 “감리교회와 신학교육의 현재”라는 제목의 브리핑을 듣고 폐회했다. 

[자료제공 - 감리회 본부 기획홍보부]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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