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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 하도 답답하여 토해내는 내 말 좀 들어 보소!

기사승인 2022.01.18  16:54:17

임종석 seok94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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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사람이 귀천으로 나뉘었습니다. 크게 양반과 쌍놈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런데 그릇에는 지금도 귀한 것이 있고 천한 것이 있습니다. 금은그릇이 전자이고 질그릇이나 나무그릇은 후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무리 금이나 은으로 된 그릇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담고 있는 내용물이 더러우면 천한 것이고, 질그릇이나 나무그릇이라 할지라도 안에 깨끗하고 값진 것을 담고 있으면 귀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물론 실제의 그릇에 대해 한 말이 아니고, 사람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한 것입니다. 못나서 여러 면으로 많이 모자랄지라도 안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귀한 그릇으로서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 모두에게 똑같이 큰일을 하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자신의 안에 하나님만 모시고 그 마음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 하나로 족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달리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사랑, LOVE, 愛 … 

 

임종석 seok9448@daum.net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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