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아산지방 서광교회 사택에 화재사고

기사승인 2023.12.05  11:23:59

이종만 봉재교회

공유
default_news_ad1
   
 
   
 

충청연회 아산지방(지기룡 감리사) 서광교회(김진은 목사) 사택에 지난 2일(토) 오전 11시에 화재가 발생하여 사택 내부를 다태우고 신속히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시간만에 진압됐다. 화재 원인은 노화된 주택의 누전으로 밝혀졌다.

서광교회는 미자립교회로 당장 추운 겨울에 갈 곳이 없어 임시 비닐하우스에 노모를 비롯한 가족이 함께 기거하고 있다.

지난 4일(월) 충청연회 김성선 감독과 밀알선교회(오병호회장)가 현장을 방문하여 김진은 목사를 위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기룡 감리사가 지방교회들의 기도와 후원을 위해 동분서주 뛰고 있지만 여러 교회들의 도움을 간절한 상태다.

후원 및 연락처 : 우체국 : 311514 – 02 - 049669 김진은 (서광교회) / 010 9999 0577

 

   
▲ 충청연회 김성선 감독이 화재현장을 찾아 위로했다

이종만 봉재교회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