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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목원선교사대회 온천중앙교회에서 열려

기사승인 2024.04.09  23:40:06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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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목원선교사회

목원선교사대회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온천중앙교회에서 목원선교사회(MMF. 회장 황선호 선교사) 주최로 개최되어 예배와 격려, 세미나, 간담회 등의 시간을 가지며 목원동문 선교사들간의 우애와 선교의지를 다졌다.

이 대회에 18개국으로부터 목원동문 선교사 32가정 50명과 후원회 이사장 박명홍 목사를 비롯해 이사들, 그리고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본부선교국 총무 태동화 목사 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선교대회 둘째 날에 선교사를 위한 특별 기도회 시간을 갖고 동문 선교사들의 육체적 질병을 위한 기도(이우현 선교사), 선교사역을 위한 기도(장월방 선교사), 전쟁과 분쟁지역을 위한 기도(이강화 선교사), 열방을 위한 기도(김대희 선교사)를 한 시간에 걸쳐 드렸다.

이어 박명홍 목사(동문선교사 후원이사회 이사장)가 말씀을 전하는 예배를 드리고 대륙별로 선교사 간담회와 회의를 이어간 뒤 오찬을 함께 했다.

동문선교사 후원이사회는 이날 참석한 동문 선교사들에게 선교사여비와 선물을 전달했다. 후원이사회는 11월에 동문선교지를 방문할 계획도 갖고 있다.

목원동문선교사 후원이사회는 또 목원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목원의 창설자 도익서 스승의 이름을 딴 ‘도익서세계선교대상’을 제정하고 선교적으로 공헌한 동문선교사를 발굴해 시상한다는 방침이다. 선교지에서 20년 이상 선교사역에 힘쓰고 전방개척, 현지인 목회와 훈련, 교육사업과 지역개발 및 사회봉사 분야에서 탁월하게 선교적으로 공헌한 선교사를 치하함으로써 선교적 모범을 기리기 위해서다.

 

사젠제공 / 목원선교사회

   
▲ 선교사대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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