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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인천시 찾아가는 시범 특화사업 업무 협약

기사승인 2024.06.12  16:07:38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inwel32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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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ON’사업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 '마음ON'네트워크 협약식

 인천시 지원으로 2024년도 찾아가는 시범 특화사업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밀착형 정신건강증진사업 "마음ON"'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은신애)이 6월 11일(화) 인천 서구 가좌동의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예방을 위해 네트워크기관(가좌1·3·4동 행정복지센터, 건지골 상상+365,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마음ON'은 인천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 내 거점공간을 활용하여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인천 서구 가좌지역 내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금번 협약을 주관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은신애 관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다양한 사회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공공에서 많은 지원을 실시하고 있는데, 민간에서도 적극 함께하며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예방하는 일에 힘쓰겠다"라며 업무 협력에 대한 적극적 협조 요청과 소감을 전했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립가구 발굴과 지원으로 고립 예방은 물론 민관의 촘촘한 네트워크 협력으로 지역사회통합돌봄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inwel3270@gmail.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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