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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예정됐던 ‘평화를 노래하다 다시,’ 박람회 태풍으로 연기

20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평화를 노래하다 다시,’가 우천 및 태풍으로 연기됐다. 행사 주최측인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 한반도 평화성취 범국민준비위원회’는 19일 긴급 공지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안전상의 위험이 있어서 서울시와 협의 끝에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기 후 개최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평화를 노래하다 다시,’ 박람회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 등 40여 단체가 참여해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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