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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LPG폭발 화상입은 성도 심방해 쾌유 기원

기사승인 2019.03.24  04: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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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호남선교연회 여선교회회장 최인자 장로, 호남선교연회 최재영 관리자, 환자의 남편, 전명구 감독회장. 이화순 권사

전명구 감독회장이 부안명성교회(담임 박기환 목사)내 식당에서 일어난 LPG 폭발사고로 화상을 입은 성도들을 지난 22일에 심방하고 쾌유를 기원했다고 호남선교연회가 알렸다.

호남선교연회에 의하면 지난 3일 부안명성교회 내 식당에서 갑작스런 LPG 폭발이 발생해 현장에 있던 권사들이 화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 사고로 부안명성교회 성도인 박명임 권사(62세)와 이화순 권사(71세)가 얼굴과 손에 3도 화상을 입어 대전 소재 화상전문병원과 전북대학병원에 각각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교회 주방과 식당 시설이 완파됐으며, 50년이 넘은 노후건물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도 전해지고 있다.

전북대학병원을 방문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사고를 당한 성도들을 심방하여 기도해 주었으며 어려움을 당한 부안명성교회에 200만원의 위로금도 전했다.

감독회장의 이날 심방에는 호남선교연회 관리자 최재영 목사, 본부 기획홍보부장 문희인 목사, 호남선교연회여선교회장 최인자 장로와 부안명성교회 박기환 목사 및 성도들이 동행했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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