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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기사승인 2019.05.21  14: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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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이현식 목사 / 교회성장연구소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사명 중의 사명은 전도다!


저자 이현식
출판 교회성장연구소
2019.4.1.
페이지수 328
사이즈  41*211mm
판매가 11,700원

 

 

 

책소개

‘전도’ 하면 어떤 생각부터 드는가?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갑자기 말을 거는 것도 어렵고, 우리가 한 번 전한다고 해서 비그리스도인들이 갑자기 하나님을 만난다는 기적이 일어날까 의심부터 든다. 실제로 크리스천들에게 신앙생활 하면서 가장 부담되고,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전도’라고 답한다. 또 교인들 중 90% 이상은 1년에 한 명도 전도하지 않는다고 했고, 85%의 교인들은 전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어려움에 부딪혀 주저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버려두는 목자이시며, 우리를 먼저 이 땅에 보내신 사명 중의 사명 또한 영혼들을 구원하는 전도임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창조의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 그것이 바로 사명이며, 우리가 살아갈 이유가 된다. 그 사명이 바로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다. 본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을 넘어 ‘명령’하신 전도의 사명을 일깨우고, 온전한 전도자로 나아가기 위한 스무 가지 지침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저자

 

   
 

저자 : 이현식
(진관감리교회)
진관감리교회 담임 이현식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 및 신학대학원(Th.M.), 협성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감리교웨슬리전도학교 교장이자 한국교회선교연구소 이사장, 서울청년관 이사장, 감리교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멈출 수 없는 사명, 전도』, 『구원 그 황홀한 기쁨』, 『아버지의 마음』 등이 있다.

 

 


목차

서문

Part 1 전도,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Part 2 전도에 대한 의지, 어떻게 해야 실천으로 이어질까요?
Part 3 전도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입니다
Part 4 전도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될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Part 5 전도는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Part 6 어떤 상황에서든 전도는 중단될 수 없습니다
Part 7 전도는 우리가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Part 8 전도에는 특별한 자격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Part 9 사람들은 전도하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봅니다
Part 10 지금이 전도의 야성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Part 11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립시다
Part 12 하나님의 자녀는 전도를 통해 하나가 되어 갑니다
Part 13 전도하기 위해 그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Part 14 전도자의 삶, 그 자체가 전도가 됩니다
Part 15 복음을 전할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행복이 뒤따릅니다
Part 16 복음의 밀알이 되어 사랑을 흘러 보냅시다
Part 17 복음을 전할 때, 그 누구도 열외 될 수 없습니다
Part 18 구원받은 자가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런 존재입니다
Part 19 전도는 나의 존재 이유이자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Part 20 성령이 이끄시는 전도, 이제 그 안으로 들어갑시다

 


책 속으로

전도하는 사람은 사탄의 모든 시험을 이기는 파워 크리스천으로 살아갑니다. 왜냐하면 전도는 사탄의 진을 파하기 위해 나가는 영적 전쟁이기 때문에 전도자는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곧 사탄을 이기는 영적 전사로 활력 있게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 Part 1 전도,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中

전도대상자를 기도 중에 충분히 만나고 찾아가면, 기도를 통해 형성된 영적인 관계로 인하여 술술 풀리는 전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는 관계의 문을 여는 열쇠와도 같습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라면 백 번, 아니 천 번이라도 기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충분히 기도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 Part 2 전도에 대한 의지, 어떻게 해야 실천으로 이어질까요? 中

전도대상자의 삶 속에 찾아온 위기는 그 영혼을 얻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회입니다. 온 힘을 다해 그들의 필요를 살피고 최선을 다하여 섬김으로 지옥으로 갈 영혼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사랑의 전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전도, 하면 반드시 됩니다.
- Part 6 어떤 상황에서든 전도는 중단될 수 없습니다 中

전도는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도에는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습니다. 지금도 전도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전도자들의 수고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귀한 상과 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전도, 하면 됩니다. 포기하지 말고 오늘도 전도하십시오.
- Part 7 전도는 우리가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中

전도는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하면 전도 받은 그 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고 전도한 전도자도 모든 면에서 생명의 역사를 맛보게 됩니다. 안타까워만 하지 말고 전도지를 들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로 나가십시오. 나가서 사랑을 주고 복음을 주고 물질에 깃든 마음도 주십시오. 반드시 주님이 기억하시고 칭찬하시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Part 9 사람들은 전도하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봅니다 中

전도를 하려면 예수님처럼 끈질기게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어린이 전도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나는 것이 보다 더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만나 얼굴을 익히고, 대화하고 그들의 관심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 Part 13 전도하기 위해 그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中

지금 당장 열매가 없다고 해서 뿌리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우를 범하면 안 됩니다. 또한 우리 교회의 성도가 될 수 없다고 하여 전도를 중단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뿌리면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 나라의 멋진 열매로 거두게 하십니다.
- Part 17 복음을 전할 때, 그 누구도 열외 될 수 없습니다 中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을 품는 관심과 사랑입니다. 오늘 내가 만난 한 영혼에게, 함께 ...
 

 


출판사서평

전도하면, 전도 된다!

‘전도’(傳道)란, 말 그대로 기독교의 진리(道)를 전(傳)하는 것이다. 진리를 전달하는 것 그 자체는 결코 쉽지 않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은 전도 되는 것 자체를 거부하고 싫어할 수 있다. 전도는 말처럼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그러나 ‘성령과 함께’ 전도하면 된다. 우리를 향한 성령의 역사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성령과 함께하는 전도는 쉬워지고, 즐거워지게 된다. 전도, 반드시 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애끓는 부탁이기 때문이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1. 전도에 대한 성경적 배경과 실천적 지침을 알려주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리더
2. 정기적인 전도 훈련을 담당하는 사역자 및 교회 리더
3. 믿지 않는 가족과 지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
4. 전도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갖고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기사

“전도,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이현식 목사 / 교회성장연구소


전도중심의 말씀, 전도중심의 목회철학, 전도중심의 교회운영을 하고 있는 ‘전도꾼’ 이현식 목사가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를 펴냈다. 지난 2017년부터 기독교타임즈를 통해 꾸준히 써온 ‘이현식의 전도이야기’를 묶어낸 것이다.

‘이현식의 전도이야기’는 딱딱한 이론이 아닌 전도현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중심으로 평신도들이나 목회자 누가 읽어도 도전받고 전도현장으로 나가도록 돕는 글로, 본지 독자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너다.

책에는 20개로 분류된 소주제 속에 4개의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는데 글 하나하나에 전도의 사명을 결단케 하는 힘이 있다.

이현식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전도가 안 되는 시대라고 하는데, 안 되는 시대가 아니라 안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전도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꼭 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부르심을 받는 자로 ‘소명의식’이 있어야 하며, 보내심을 받은 자로 ‘사명의식’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여러 가지의 사명 중 가장 큰 사명은 바로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라는데 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을 아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이현식 목사는 책을 통해 “정말 예수가 귀하다면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케 한다. 천하보다 귀한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이 진리가 전할 가치가 있는가 없는가를 생각한다면, ‘전도의 현장으로 가야하는가?’ 하는 망설임은 곧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좋은 예수님을 막상 전하려고 해도 언변이 유창하지 못해서, 내성적 성격 때문에 부끄러워, 내 삶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완벽하지 못해서라는 이유로 전도의 현장에 나가기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이 목사는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내가 비록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완벽한 그리스도를 전하는 데에는 쓰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하며 질문을 던진다.

또 책을 통해 “전도대상자를 기도 중에 충분히 만나고 찾아가면, 기도를 통해 형성된 영적인 관계로 인하여 술술 풀리는 전도를 경험할 수 있다”며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백번, 천번이라도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충분히 기도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할 것을 말한다. (p. 37)

전도와 결신의 차이도 우리를 결단케하는 대목이다. “전도는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도에는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습니다. 지금도 전도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전도자들의 수고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귀한 상과 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p. 111)

복잡한 전도법보다 이 목사는 “예수님 자랑, 교회 자랑을 하라”고 조언한다. 또 전도의 열매가 바로 맺히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반대로 전도가 잘 된다고 우쭐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전도는 그 사람을 향한 누군가의 수많은 기도가 있은 뒤 때가 되었을 때 열매로 맺힙니다. 내가 실패한 것 같이 생각돼도 하나님께서는 그 과정을 모두 기억하십니다. 우리 교회 열매로 맺히지 않더라고 하나님의 나라 확장이라는 넓은 마음으로 전도에 임하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진관교회는 어떻게 전도할까?

진관교회는 ‘행복전도대’라는 틀 안에서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일주일 내내 전도가 진행된다. 커피 전도대, 부침개 전도대, 지하철 전도대, 우쿠렐레 전도대 등 20개의 전도대가 1주일간 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전도를 이어간다. 길거리 전도대가 있는가하면, 방문 전도대도 있다.
특히 이사오는 집이 포착될 경우, 이사하는데 필요한 티슈, 생수, 쓰레기 봉투와 함께 교회를 소개하는 브로셔를 전해주는 봉고차 전도대는 새롭게 이주하는 이들에게 교회를 각인시킬 절호의 찬스다.

이런 전도가 나가는 전도라고 하면, 진관교회에는 문화센터와 누구든지 함께 기도하는 ‘어머니 기도회’. 1년에 한 번 지역을 섬기는 ‘은평뉴타운 가족사랑대축제’ 등 지역주민을 교회로 초청해 오게하는 전도가 있다.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교회가 지원할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교회가 지역과 떨어진 외딴섬이 아닌 지역의 친구, 필요한 이웃, 우리동네의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 늘 관심을 갖는다.

진관교회처럼 교회 규모가 크지 않다고 해도 이 목사는 “무조건 나가라”고 권면한다. 큰 교회의 여건을 부러워하고, 나는 조건이 안 되서 못한다는 핑계만 댄다면 절대 전도는 되지 않는다. “한 영혼의 가치를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현식 목사는 선택과 집중의 반복원리에 따라 한 사람을 선택하고 안 되면 될 때까지 전도하면, 반드시 전도는 된다고 했다. 이것은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목사는 자신의 글 뒤에 늘 “전도, 하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붙여 강조한다.

이 책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는 전도에 대한 성경적 배경과 실천적 지침을 알려주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회 리더, 정기적인 전도 훈련을 담당하는 사역자는 물론 믿지 않는 가족과 지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 읽으면 좋다. 특히 책 중간중간 4번에 걸쳐 나오는 ‘전도자로 나아가기 위한 본격적인 작전개시-나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기’ 코너는 전도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갖고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성도들을 변화시키고 전도의 뜨거운 마음을 심어줄 것이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원문보기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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