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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으로 일관하며 기독교타임즈 상황을 악화시키는 송윤면은 사퇴하라!

기사승인 2019.09.17  17: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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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으로 일관하며 기독교타임즈 상황을 악화시키는 송윤면은 사퇴하라!

 

기독교타임즈노동조합(위원장 김준섭)은 송윤면 사장이 기독교타임즈 경영이나 신문제작에 대한 의지가 없고 사용자로서의 어떠한 의무도 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하고 신문제작 참여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송윤면 사장은 자신의 책임으로 신문제작이 중단된 상황임에도 여전히 기자들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는 뻔뻔하고도 비열한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송윤면 사장은 자신의 무능함과 기독교타임즈 경영 악화의 책임을 덮기 위해 스스로 ‘기독교타임즈 폐간’을 운운하는 무책임함과 뻔뻔함으로 일관하고 있다.

기자들은 송윤면 사장으로부터 취재나 기사 작성을 위한 어떠한 장비(컴퓨터 및 노트북, 카메라 등)도 지급받은 적이 없는 상황에서도 신문제작을 위해 개인장비를 이용해 소명을 감당 해왔다. 그러나 송윤면 사장은 자신이 정한 시간대에 사무실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결근 혹은 지각처리하며 기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또한 취재 중이거나 휴가 때에도 결근 혹은 지각 처리를 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보이며 기자들의 탄압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송윤면 사장은 체불 임금 지급계획과 장비 지급 등의 본조에 속한 기자들의 요구에는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악화된 기독교타임즈 경영 개선이나 신문제작에 대한 지원 등은 등한시 한 채 기자들을 탄압하는 데에만 열을 올리는 안하무인眼下無人의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기독교타임즈 내 사무실 내에서 편집국장에게 폭력을 가하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행동을 보이더니 최근에는 신문제작에 중요한 위치에 있는 편집국장을 해고하며 더 이상 신문제작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자신의 의중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또한 몇 개월 전 본조에 속한 기자가 본부 모 부장으로부터 폭언을 듣는 등 모욕을 당했고 모 부장의 아버지인 모 목사로부터 협박까지 당한 일이 있음에도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오히려 협박을 한 모 목사와 껄껄 웃으며 대화하는 비상식적인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지난해 감리회사태와 기독교타임즈 소요사태 당시에는 10여 년 동안 쌓아놓은 자료(사진, 신문PDF화일 등)와 장비(카메라, 컴퓨터 등의 취재 및 편집장비)를 도둑 맞았음에도 송윤면 사장은 이를 찾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이는 사장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 이러한 일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오로지 기자들을 탄압하는 일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송윤면 사장은 기독교타임즈 사장의 직위를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사용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자행하고 있다. 송윤면 사장은 “자신은 더 이상 사장직을 하고 싶지 않다”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했고 신문제작에 중요한 위치에 있는 편집국장의 인준 문제를 자신의 거취와 연결시키는 파렴치한 행동도 보였다. 더욱이 자신의 거취를 위해 「교리와장정」을 무시한 불법인사를 시도하는 아전인수我田引水의 행동까지 자행했다. 진짜로 기독교타임즈 사장이 하기 싫다면 불법을 자행하기보다는 스스로 사장직에서 물러나면 간단하게 해결 될 문제이다.

지난 봄에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장인준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았고 결국 몇 주 동안 신문이 발행되지 못하는 상황을 맞았으나 송윤면 사장은 자신의 책임은 회피하면서 신문제작이 되지 않는 책임을 기자들에게 전가시켰다. 본조는 송윤면 사장이 신문제작이나 기독교타임즈 경영에 어떠한 의지가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신문제작을 방해하는 X맨을 자처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구심마저 드는 상황이다.

이에 본조는 기독교타임즈 상황을 악화시키는 주범임에도 회사를 위한 어떠한 일도 하지 않은 채 기자들을 탄압하는 송윤면 사장에게 사퇴할 것을 촉구하고 경고한다. 또한 신문제작 중단 책임을 기자들에게 전가시키지 말고 “이 정도는 집에서 앉아서도 만들 수 있다”는 자신의 말처럼 직접 제작해 보길 권면하는 바이다.

 

이와 함께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과 전명구 기독교타임즈 이사장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경영 의지와 신문제작에 대한 어떠한 의지도 없는 송윤면 사장을 징계(해임)하라.

2. 기독교타임즈의 상황을 악화시키는 송윤면 사장을 징계(해임)하라.

3. 사무실 내에서 폭력을 행사한 송윤면 사장을 징계(해임)하고 다시는 사무실 및 감리회본부 내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라.

 

2019년 9월 17일

기독교타임즈노동조합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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