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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목사 성역 30주년 및 출판기념 예배 드려

기사승인 2019.06.25  2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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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목사(효성중앙교회 담임)가 지난 20일 성역 30주년을 맞아 출판한 “수건을 벗어던지라”의 출판기념 예배를 겸한 성역 3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진규 목사(경인교회)사회로 유영화 장로(전국 여장로회장 · 만수중앙교회)의 대표기도,

효성중앙교회 웨슬리찬양대와 필바인오케스트라 협연으로 특별찬양이 있었다. 이어 권용각 목사(25대 중부연회 감독 · 선린교회 원로목사)가 “착하고 충성된 종”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고 고신일 목사(중부연회 31대 감독 · 기둥교회), 김상현 목사(중부연회 32대 감독 · 부광교회), 윤보환 목사(중부연회 33대 감독 · 영광교회-영상축사)의 축사가 이어지고 중부연회의 3개신학동문회장들의 격려사가 있은 후 박명홍 감독(중부연회 감독 · 군자중앙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예배중에 사단법인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300만원”을 후원는 특별한 나눔 행사를 가졌으며 정연수 목사와 함께 감리사로 활동했던 “중부연회 제33기 감리사회”와 CCM 가수이면서 효성중앙교회 현대예배 팀장을 역임했던 “전선아 집사”가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효성중앙교회 비전홀은 700여명의 외부 손님들로 가득 찼으며, 효성중앙교회는 이들에게 정연수 목사의 저서 “수건을 벗어던지라”를 선물로 주었다.

 

   
 

 

   
 
   
 
   
 
   
 
   
 
   
 

 

 

 

   
 
   
 
   
 
   
 
   
 
   
 
   
 
   
 
   
 
   
 
   
 
   
 
   
 
   
 
   
 
   
 
     
 

서신천 kairos95@hanmail.net

<저작권자 © 당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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