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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중앙연회 동문회 정기총회 소식

기사승인 2024.04.12  03:43:34

당당뉴스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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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자료제공 : 감신대 중앙연회 동문회

감신 제9대 동문회가 7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11일(목) 상용교회(이천북지방: 조현태 목사 담임)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1부 예배는 이형열 목사(총무:영광교회)의 사회, 김영내 목사(회계:예수공동체교회)의 기도, 강종식 목사(서기: 유정교회)의 성경봉독, 이수진사모(현리중앙교회: 88학번)의 은혜로운 <행복> 특송시간을 가졌다.

설교에 나선 김광중 목사(지도위원:장호원교회) 는 “늘 부르신 목적을 기억하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동문회의 존재 목적과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권면하였다.

연회를 대신하여 이환재 총무는 인사말로 은혜롭게 연회를 마치고 연회행정에 협조해준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였으며 광고 및 인사시간에는 정성껏 마련한 점심과 다과 및 친환경 선물로 유정란을 준비한 상용교회와 교우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으며, 특별순서로는 금번 연회에서 은퇴한 엄재문 목사(양평중원교회), 안수받은 김인수 목사(연천 한사랑교회), 새로 부임한 정환용 목사(청평교회), 김준형 원로목사회장, 오일영 선교사(몽골), 백년기도운동본부 김치국 목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교가제창 및 이광석 고문(8대 중앙연회 감독:의정부중앙교회)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무진행은 8대 동문회장이 신임회장선출을 회원들에게 물으니 지난번 확대 임원회의에서 추대된 조현태 목사를 천거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조현태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9대 동문회장에 선출하였다.

이충범 회장이 신임 조현태 회장에게 축하패를 증정하였고, 신임 회장이 직전 이충범 회장에게 공로패를 동문들의 마음을 담아 전달함으로 제9대 동문회가 새롭게 출범하였다.

 

   
 

이어진 회무에서는 사무처리에서 모든 임원보고와 감사보고 및 사업보고 및 회무처리는 신임임원단에게 일임하자는 제안이 통과되었으며 이어진 임원선출에서 신임 조현태 회장은 총무에 이강민 목사(신암교회)를 지명하였으며 이후에 회칙개정에 관한 사항 및 모든 사업처리는 신구 임원단에게 일임하는 것으로 동문회 총회가 은혜롭게 끝마치게 되었다.

모든 회의를 마친 후 교회 앞마당에서 간이 천막을 치고 교우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오순도순 나누면서 조현태 신임회장이 취임사에서 말한 것처럼 “따뜻하고, 만나면 행복한 동문회”의 첫날 일정은 이렇게 봄날처럼 따사롭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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