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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신대원 신설부지로 입석연수원 검토

기사승인 2022.05.19  21:55:52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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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신학대학원 신설 연구위원회가 18일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제7차 모임을 갖고 “웨슬리신학대학원 신설에 대한 향후 과제 및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은 위원장 김진두 목사를 비롯해 유성준 교수, 신현승 목사, 조석제 장로, 주영진 장로, 안영호 장로, 문영배 장로 등이다. 김성복 목사는 위원을 사임했다.

위원회는 우선 지난 회의에서 입석 제2 연수원이 웨슬리신학대학원 적합지로 논의되어 18일 오늘 10시에 입석에서 회의가 잡혔으나 다음 회의 날자인 5월 30일에 방문하기로 했다. 웨슬리신학대학원 신설부지로 입석 제2 연수원을 검토하는 이유로 교통이 편리한 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그리고 넓은 부지확보가 장점으로 꼽았다.

위원회는 우수한 목회자 양성과 수급조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리와 장정에 명시한 대로 본부가 주체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웨슬리신학대학원 신설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같이하고 입석부지를 답사한 후 감독회장을 면담하여 그동안 연구한 자료를 제출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웨슬리신학대학원의 운영에 대해 △학년당 150명 총 450명을 정원으로 하여 △가급적 대학원생 전원 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전원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 하는 방안을 연구하며 △2023 입법의회에서 <웨슬리신학대학원 발전기금을 마련을 위한 임시 특별조치법> 제정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졸업자에 한해 <목사 안수자격을 부여하기 위해 조직과 행정법>을 개정 추진하기로 했다.

 

 

심자득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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